현재를 구하는 ‘과거’…12~13일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 (한겨레 신문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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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올바른 3기 진실화해위 기본법 조속한 개정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활동 종료에 이어 3기 출범이 유력한 가운데, 과거사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1박2일 동안 한자리에 모여 한국 사회의 과거청산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동안 강원대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에서 ‘ 현재를 구하는 과거들 : 과거사 정리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2025년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통일강원연구원 외에도 한국냉전학회, 한국사회사학회, 5.18 학회, 민족문제연구소, 국가폭력연구모임 질기게 등 여러 과거사 단체가 함께 주최한다.
지난 10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올바른 3기 진실화해위 기본법 조속한 개정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활동 종료에 이어 3기 출범이 유력한 가운데, 과거사 연구자와 활동가들이 1박2일 동안 한자리에 모여 한국 사회의 과거청산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동안 강원대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에서 ‘ 현재를 구하는 과거들 : 과거사 정리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2025년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통일강원연구원 외에도 한국냉전학회, 한국사회사학회, 5.18 학회, 민족문제연구소, 국가폭력연구모임 질기게 등 여러 과거사 단체가 함께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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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22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