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역사와 책임 창간호 - 표지, 차례, 여는 글

2026-02-06
조회수 235

cc56b6ab89682.jpg


[창간호 차례]

○ 창간사 이석태, 역사와 책임을 발간하며

○ 특집 과거사위원회를 결산한다 (1)

김민철·장완익, 친일반민족행위의 진상 규명과 재산 환수

이영재, 과거청산의 현실과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 10년에 대한 비판적 평가

김동춘,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사건 조사 성과와 과제

이명춘, 진실화해위원회의 인권침해 조사 활동의 성과와 한계

○ 논문

김상숙, 제4대 국회 『양민학살사건 진상보고서』와 민간인 학살사건

빳뽄푸통, 과거지우기: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위안부, 태국과 역사정치

○ 쟁점과 과제

장경욱, 역사교과서 수정지시를 둘러싼 소송의 경과와 쟁점

조형열, 안중근, 어떻게 기억하고 계승할 것인가?

고바야시 히사토모,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의 미불금에 대해

이양수, 일본외무성의 엉터리 문서 ‘공개’

○ 역사와 함께

신기철, 진실은 저 멀리 있지만 그래도 한 발짝은 다가서다

우필호, 인권침해사건 조사활동에 대한 소회

신용철, 첫 단추를 잘못 꿴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안건호, 역사의 법정에서 기록을 정리하다

○ 현장

박한용, 한일강제병합100년 한·일과거사운동의 성과와 전망

○ 자료

주철희, 내가 겪은 여순사건 증언록 : '반군사령관' 김지회를 처음 만난 사람

김민철, 4월혁명과 ‘반민주행위자 조사·심사기록물’에 대하여

Tel. 02-969-0226 | Fax. 02-965-8879 | hnres@naver.com

우편번호 04310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3층(청파동2가 서현빌딩) 

민족문제연구소 · 포럼진실과정의 · 5·18학회 


Copyright ⓒ 민족문제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Tel. 02-2139-0426 | Fax. 02-965-8879 | hnres@naver.com
우편번호 04310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3층(청파동2가 서현빌딩) 

민족문제연구소·포럼진실과정의· 5·18학회

Copyright ⓒ 민족문제연구소 All Rights Reserved